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중에서 ‘면천’은 사뭇 다르다. 마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첫 시작, 면천읍성 면천은 고대로부터 당진의 중심이었다. 조선 태종 13년에는 면천군으로 개칭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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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겨울 저녁에'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중에서 ‘면천’은 사뭇 다르다. 마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첫 시작, 면천읍성 면천은 고대로부터 당진의 중심이었다. 조선 태종 13년에는 면천군으로 개칭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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