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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추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겨울 추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계층 동절기 식생활 지원

    …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JW중외학술복지재단은 “코로나19와 갑작스러운 추위에 힘겨운 겨울을 보낼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 2020.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원로목사

    … 산에 오르고, 사람이 되려면 가을 산에 오를지라. 하지만 산의 백미는 겨울 산이다. 뽀드득뽀드득 눈 밟는 소리를 느껴보라. 만산을 하얗게 뒤덮은 백의의 천사를 만나보라. 무심코 서서 팔 벌려 눈 맞고 있는 나뭇가지를 보라. 꽃보다 결코 덜 예쁘지 않…

    당진시대
  3.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신나는 겨울방학을 맞아 매년 꽁꽁 언 추위에도 전국의 겨울 축제를 찾아 즐겁던 시간을 보냈던 13살 난 큰딸은 결국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늘 감기에 걸리곤 했다. 올해도 예년처럼 감기에 걸려도 크게 걱정할 일은 없었다. 큰딸은 다가오는 3월의 개학을 …

  4.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 못한 그의 몸에 벼룩이 군데군데 붙어 이로 깨물어 죽이곤 했다고. 또 겨울엔 남의 집 변소며 창고에 짚을 주워다가 깔고 자며 추위를 피했다. 눈물의 ‘합격’ 통지서 하지만 진 교사의 학업을 향한 열정은 가난 속 고통에 비할 바가 못 됐다. 이번 역시…

  5.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 없이 휴대용 가스렌지로 밥을 해 먹고 살아간다. 난방 뗄 기름도 없어 추위 속에서 살고, 세탁기도 없어 추운 겨울에도 찬물에 손빨래하며 지내왔다. 지적장애인 딸, 농아인 아들 그에게는 성이 다른 자녀가 셋이나 있다. 자녀들에게도 크고 작은 장애가 있…

  6.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주워 입에 넣는다. 집에서 키운 서리태며 쌀을 가져와 한 솥 튀기면 긴 겨울밤을 보내는 이들의 심심한 입을 달래줄 간식거리가 된다. 손을 분주히 움직이며 검은 무쇠 뻥튀기 기계를 만지던 상인 정운권 씨는 “당진장은 처음 왔는데 사람들이 좋아서 또 올 …

  7. 2020.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무원이 기부한 화분 판매해 성금 마련

    …수 장우회장 : 아직도 주변에는 어려운 형편의 장애인들이 많아요. 특히 겨울에는 추위로 생활하기 힘든데 이번 화분 판매를 통해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 화분 판매 행사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 : 장애인이 주체적으…

  8. 2020.01.03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달의 한시] 雪中梅 (눈 속의 매화)

    雪中梅 (눈 속의 매화) 於焉臘月値隆冬(어언납월치융동) 어느새 섣달의 한겨울이 되어 冒雪寒花綻素容(모설한화탄소용) 눈 덮인 매화 흰 모습을 터트렸다. 玉骨亭亭凭苦竹(옥골정정빙고죽) 매화의 아름다운 모양은 대나무에 비견되고 氷姿凜凜伴孤松(빙자늠름반고송)…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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