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견학이 ‘주민설명회 후 동의’로 둔갑
송악 폐기물소각장업체 ‘이그린’, 주민 공장견학 후 용량 증설 신청해 송악면 주민들, “주민들 우롱하나, 말도 안되는 일” 강력 반발 폐기물소각장을 운영하는 (주)이그린(대표 이홍렬)이 주민들의 공장 견학을 주민들이 설명회에서 동의한 것처럼 서류를 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견학이 주민설명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송악 폐기물소각장업체 ‘이그린’, 주민 공장견학 후 용량 증설 신청해 송악면 주민들, “주민들 우롱하나, 말도 안되는 일” 강력 반발 폐기물소각장을 운영하는 (주)이그린(대표 이홍렬)이 주민들의 공장 견학을 주민들이 설명회에서 동의한 것처럼 서류를 작…
2009.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가 부족했으며 삼성 ENG, 오토콤프사, 코러스, 포스코 등 면담 및 견학이 불가 했고 시일이 촉박했다”며 “전적으로 대기환경학회나 LG환경연구원 등 현대측의 용역을 수행한 전문기관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더욱이 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