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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실 맺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결실 맺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이 잘사는 미래를 위해

    … 석문우체국장 천고마비의 지절이자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풍성함으로 가득한 결실의 계절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인 50~60년대엔 소원이 쌀밥 한번 실컷 먹어보는 것이었다. 쌀은 고사하고 보리밥조차도 배불리 먹을수 없어 여름엔 감자와 옥수수가, 그리고 겨울…

    당진시대
  2. 2005.03.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쪽파가 무척 싱그러워요”

    … 합덕읍 덕곡리에서는 쪽파출하가 한창이다. 지난해 8월 파종했던 쪽파가 결실을 맺은 것이다. 유경훈(59)·이승란(55) 부부 뒤편으로 푸르고 싱그러운 쪽파가 보인다. 붉은색 황토 위에 150m 지하에서 끌어올린 깨끗한 물로 정성을 들여 지은 농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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