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채운리 무궁화이용원 | 박기택 이용사]“51년 황소같은 직업 정신”
당진읍사무소 뒤편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무궁화이용원’이 있다. 작고 초라한 간판에 협소한 공간이 가게의 첫인상이다. 무궁화이용원은 51년간 이 동네를 지키며 늙어왔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삼색선의 형광등도 인상적이다. 빨강은 동맥, 파랑은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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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경로당 곳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사무소 뒤편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무궁화이용원’이 있다. 작고 초라한 간판에 협소한 공간이 가게의 첫인상이다. 무궁화이용원은 51년간 이 동네를 지키며 늙어왔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삼색선의 형광등도 인상적이다. 빨강은 동맥, 파랑은 정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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