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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로당 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건
기간
1993—2026

96건 · '경로당 곳에'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다. 마을 전체에 태극기 게양대가 들어선 데에는 한상철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80)의 노력이 있었다. 한 회장은 우리 민족이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인 날인 광복절을 앞두고 직접 게양대를 제작해 마을 전체에 나눴다. 피난으로 더풍골에 정착 …

  2. 2026.07.28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시자원봉사센터, 2분기 봉사왕 5명 선정

    … 받았다. 두 사람은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손길이 잘 닿지 않는 경로당 곳곳을 청소하며 시설을 관리해 왔다. 현대제철 HEPA봉사단 소속 권오성 씨는 다문화가정 이웃을 대상으로 한글 교육을 해 왔다.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

  3.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료를 보면 고대면 전체에는 하천 54곳이 흐르고 저수지를 낀 세천만 40곳에 이르는데, 그중에서도 고대저수지는 진관1리와 진관2리 주민 모두의 삶과 맞닿아 있던 물줄기였다. 이후 저수지는 매립돼 지금의 운동장이 됐다. 최동철 이장은 “저수지가 막히지 …

  4. 2026.01.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인옥·문선이·박종순·김태실·김용수 봉사왕 선정

    …합적으로 고려됐다. 이인옥 씨는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식사 제공과 경로당 청소, 마을야간 순찰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인옥 씨는 “주변 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힘이 닿는 한 앞으로…

  5. 2026.01.1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석문면분회, 이웃돕기 성금 180만 원 전달

    … 원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관내 23개소 경로당 회원들이 선행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다. 김명근 석문면 분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주민은 우리 스스로 돕는다는 마음으로 노인회 회원들의 …

  6. 2026.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석문면분회, 이웃돕기 성금 180만 원 전달

    … 원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관내 23개소 경로당 회원들이 선행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다. 김명근 석문면 분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주민은 우리 스스로 돕는다는 마음으로 노인회 회원들의 …

  7.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 면을 덧대 아기용과 성인용 마스크 수백 장을 만들어 나눴다. 그렇게 이곳에서 신나고 재미있게 지냈다”고 말했다. 논두렁밭두렁 들어가 지역 봉사 정화탁 씨는 2019년부터 남부사회복지관 9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주민조직 봉사단체인 ‘논두렁밭두렁’에 들어…

  8. 2025.10.1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석문농협, 경로당 24곳에 난방비 1200만 원 지원

    석문농협(조합장 류재신)이 어르신의 겨울철 난방을 위해 석문면 내 경로당 24곳에 각각 50만 원씩 총 1200만 원의 난방비를 지난 13일 석문면에 전달했다. 류재신 조합장은 “농자 천하지대본, 농업은 천하의 사람이 살아가는 큰 근본이란 뜻을 깊이 …

  9.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재길 노인회장은 광천리 노인회 현황에 대해 “노인회원은 총 85명이고, 경로당에서는 건강을 위해 걷기 운동과 스트레칭 두 가지를 겸해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로당은 월수금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무더위 쉼터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 회장은 “우리마을의…

  10.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곳으로 과거 ‘승선이’는 배를 대고 사람을 태우던 선착장 역할을 했던 곳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또한 ‘대택골’은 배가 닻을 내리던 터라 하여 ‘터굴’ 또는 ‘대터굴’이라 불리기도 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대동여지도』에는 승선천이 현재의 남원…

  11.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금까지 기부한 아이스팩만 2만 개 넘어

    … 나눔 활동”이라며 “집안 냉동실에 있는 처치 곤란한 아이스팩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봉사단은 당진시노인복지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기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배식 봉사는 매월 첫째 주 …

  12. 2025.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회 재선거(당진시 제2선거구)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뼈를 깎는 마음으로 시민 위해 일하겠다”

    … 선거 전략을 펼칠 것인지? 발로 뛰면서 시민과 소통하겠다. 전통시장과 경로당 등 시민이 모이는 곳에 찾아가 진정성을 호소하겠다. 당선이 되어도 남은 임기는 1년 남짓으로, 화려한 공약보다는 경험과 경륜, 소통 능력을 가지고 유권자에게 진심을 전하겠다…

  13. 2025.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석문면분회, 이웃돕기 성금 170만 원 전달

    …센터에 지난달 30일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석문면 내 22개소 경로당 회원들이 선행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이다. 원용무 석문면 분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주민은 우리 스스로 돕는다는 마음으로 노인회 회원들의 뜻…

  14.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평농협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고추장 나눔 봉사

    …를 통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4개씩 전달됐다. 또한 각 영농회 경로당에도 2개씩 배분됐다. 신평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열심히 고추장을 만들었다”면서 “작은 마음들이 모여서 어려운 곳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

  15. 2024.11.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평면남‧여의용소방대, 어르신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진행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안성순 대장은 “한 달에 한 번 지역의 경로당을 돌며 어르신들을 뵙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항상 환영해 주는 어르신들에게 화재나 생명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금 알려드리고 대원들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고 있어 늘 …

  16.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웠던 시절에 여기서 가재를 잡아 식사 대용으로 먹었다”면서 “하성리 경계 쪽에 있는 고라실 지역은 …

  17. 2024.05.17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김동희 · 이병현 학생의 따뜻한 선행

    … 멈추지 않았다. 할아버지의 가족이 건넨 사례금 1만 원을 근처 아파트 경로당에 기부한 것이다. 김동희 학생은 “바라고 한 일이 아니었기에 여러 번 사례금을 거절했지만 결국 받을 수 밖에 없었다”며 “할아버지께서 병원비나 다른 곳에 사용해야 하는 돈을…

  18.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3리, 사람들은 이곳을 ‘이주단지’라고 부른다. 앞까지 바다가 들어왔던 곳에 땅이 매립되고, 새로운 도시가 세워졌다. 기업체가 들어섰고, 사람들이 이주해 왔다. 그렇게 그 옛 모습을 찾을 수 없을 정도의 신도시가 조성됐다. 이주해 온 사람들이 이제는 …

  19.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 언급된 아랫방계와 윗방계 이외에도 매봉산 밑에 있는 완량골이 있다. 이곳에는 능성구씨가 살면서 선량한 사람이 되라고 일량동(日良洞)으로 고쳐불렀다고 한다. 옛날에 절이 있었다고 알려진 중승골(중성골)도 있다.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지만, 주민들…

    당진시대
  20.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현재는 대호지의 고지내분관과 대덕마을 5단지 두 곳에서 분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역 자원을 활용했다. 신성대학교와 대호지 새마을회관, 조금초 등에서 복지관 사업을 펼쳤다. 복지관으로부터 도움을 받던 시민이 이제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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