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은혜 갚은 부사관’ 신평면 신흥리 이재학 부사관] “제가 할 수 있는 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와 자신이 받은 두 번째 월급으로 자신을 도와주셨던 마을 노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첫 월급은 당연히 할아버니, 할머니에게 드렸다. 신평면 신흥1리 이재학(22) 부사관의 이야기다. 이재학 하사가 신평초등학교 재학 시 그의 아버지가 세상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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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경로잔치'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와 자신이 받은 두 번째 월급으로 자신을 도와주셨던 마을 노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첫 월급은 당연히 할아버니, 할머니에게 드렸다. 신평면 신흥1리 이재학(22) 부사관의 이야기다. 이재학 하사가 신평초등학교 재학 시 그의 아버지가 세상을 떴다…
2011.06.19 · 문화·교육 · 김기연
…쳤다. 이들이 출범한 것은 2년전. 그간 군내 각종 축제는 물론 수많은 경로잔치에 초청돼 공연을 가졌다. 이번 도민체전에서는 당진군의 응원부대를 자청하고 나섰다. 10명, 20개의 ‘모둠북’으로 흥을 돋웠다. 회장 이점순(56)씨는 “당진군의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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