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2008년 당진에 정착해 닭’s를 운영해온 신경숙 대표는 하루하루가 즐겁다. 매일 오후 4시면 손님 맞을 준비에 신 대표는 정신이 없다. 아르바이트생이 신 대표를 도와 함께 일하고 있지만 주된 업무인 요리는 본인이 직접하고 있다. 특히 배달주문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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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2008년 당진에 정착해 닭’s를 운영해온 신경숙 대표는 하루하루가 즐겁다. 매일 오후 4시면 손님 맞을 준비에 신 대표는 정신이 없다. 아르바이트생이 신 대표를 도와 함께 일하고 있지만 주된 업무인 요리는 본인이 직접하고 있다. 특히 배달주문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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