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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제 앞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경제 앞서'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부부는 3년 전 제주도에서 당진으로 이사와 소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다. 앞서 소개된 이들이 농사짓기에 좀 더 비중을 둔 귀농인이라면 이들 부부는 전원생활을 위해 농촌을 찾은 귀촌인에 가깝다. 부모님 도움 없이 맨손으로 시작해 30년간 유통업에 종사해왔…

  2. 2010.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복지 전문가와 인재 육성에 관심을”

    … 적음이 개인의 능력으로 가능했던 일로 치부되었지만 이제는 중앙의 정치·경제 여건에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공과로서의 구분을 명확히 할 수 있게 됐다고. 김 사무국장은 “당진군의 민도는 각 후보자들에 대한 판단과 구분이 가능한 시기”라며 “지역의 지…

  3.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 제한된 범위내였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는 세계적 금융대란의 영향으로 경제살리기 일환이기도 했지만 지구상 2백여 국가중 상위 10%의 국력을 실감하는 계기였다. 하지만 시스템 운영 측면에서 초기적 미숙을 피하지는 못했다.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제 앞에…

    당진시대
  4.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 그로부터 60년 세월이 흘렀다. 세상은 많이 변했다. 살기도 좋아져서 경제 대국 10위권에 오르내리는 국가가 되었다. 이제는 우리도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 줄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아이티에 지원한 금액이 미국 연예인 한 사람이 기부한 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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