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군수가 되겠다. 우리고장 특산물을 대도시에 내다 팔 수 있는 군수,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기업을 유치하는 군수가 돼 임기내 36%에 불과한 당진의 재정자립도를 50%로 끌어올리겠다. 현재 당진은 서해안 시대의 거점이자 핵심도시로 엄청난 변화속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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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경제 올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가 되겠다. 우리고장 특산물을 대도시에 내다 팔 수 있는 군수,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기업을 유치하는 군수가 돼 임기내 36%에 불과한 당진의 재정자립도를 50%로 끌어올리겠다. 현재 당진은 서해안 시대의 거점이자 핵심도시로 엄청난 변화속에 있다. …
199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게 고안된 직파재배는 지난해부터 몇몇 농가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해 왔으며 올해 220ha의 농토에 확대 실시하고 있다. “직파재배에 대한 기술은 어느 정도 확립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농가에선 이를 제대로 소화해 내지 못하고 있어요. 꾸준한 현장지도를 통…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은 합리적인 경제림 조성으로 산지를 자원화하고 환경수종의 식재로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65ha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병충해 피해임지 및 불량 활잡목지를 대상으로 집중조림을 실시하여 목재의 자급기반을 조성하고, 공해방지와 풍…
1995.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홍성지회를 창립하는 데 기여했다. 88년부터 시작된 시민대학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시국 강연회를 비롯, 시민논단을 개최해 민주화의 의지를 다져나가고 민주적인 지도력을 육성해 나갔다. 이러한 노력들은 이후 홍성…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으론 치유될 수 없는 ‘파괴’가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성장지상주의의 경제정책과 편의주의적인 행정, 환경파괴를 댓가로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의 생산활동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제 사람들은 개발을 무조건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개발과 함께 그에…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으론 치유될 수 없는 ‘파괴’가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성장지상주의의 경제정책과 편의주의적인 행정, 환경파괴를 댓가로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의 생산활동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제 사람들은 개발을 무조건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개발과 함께 그에…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군은 올해를 신기술의 개발을 통한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중대한 해로 잡고 농업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통해 농어촌 소득원 개발사업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농산물 고부가 가치의 개발을 위해 2개 품목의 소포장재 개발용역에 8백만원, …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를 만들겠노라고. 이제 또 선거의 해. 물론 다른 선거도 중요하였지만 올해 선거는 지방자치시대의 장을 열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여부가 좌우되는 너무나 중요한 선거다. 이번 선거만큼은 선거철만 되면 여지없이 기웃거리는 철새 정치꾼은 절대 안되고 마을…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관행을 과감히 깰 수 있는 참신하고 깨끗한 공직자가 아쉬웠던 한해였다. 올해 치러질 단체장 선거에 많은 국민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도 바로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1일 우리고장 출신인 김동완 금산군수를 만나게 된것은 의미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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