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당진의 시급 현안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는 주민들의 가장 큰 바람이다. 당진시대가 창간 24주년을 맞아 CJ헬로비전 충남방송과 함께 리서치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주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34.6%)를 당진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다. 이어 △환경문제(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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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경제 전문가'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경제 활성화는 주민들의 가장 큰 바람이다. 당진시대가 창간 24주년을 맞아 CJ헬로비전 충남방송과 함께 리서치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주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34.6%)를 당진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다. 이어 △환경문제(25…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자치입법권, 재정권, 행정권, 복지권까지 보장케 하여 독자적으로 지역경제 발전정책을 세울 기초를 닦아야 한다는 의지를 발표하였다. 퍽 다행 인 것은 지금 절대다수의 국민들 입장에서도 지방자치제도를 위한 국가적 필수정책임을 인식하고 있으며, 정치권도…
2017.10.21 · 정책·행정 · 김예나
…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각각 복지·문화·교육 부문의 전문가가 참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15명의 구성원 중 심병섭 위원장과 간사를 포함해 현직 공무원 4명, 전직 공무원 2명 등 40%에 이르는 위원들이 전현직 공무원이다. 때문에 …
2017.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 110명이 위원으로 소속돼 있다. 현재 분과로는 △교육문화 △사회 △경제 △환경 △도시계획으로 나눠져 있다. 지난해 1기의 경우 지속협의 기틀을 마련하고 역할과 위상을 정립했던 시기라면 올해 2기는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열린 공간으로 …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은 단순한 토목․건설 사업이 아니다. 지역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사회, 경제, 환경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협력적 과정으로서 진가를 발휘한다. 국비를 포함하여 혈세로 진행되기 때문에 시민을 대상화하거나 업주들 주머니만을 불리는 사업이 되어…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끗함’을 꼽았다. 홍준표 후보는 ‘강한 추진력’을, 유승민 후보는 ‘경제 전문가’라고 답했으며, 심상정 후보는 ‘노동자·여성·청년을 대변하는 후보’임을 강조했다. 5대 공약 중 1순위 공약으로는 문재인 후보의 경우 ‘일자리 81만 개 창출’을, 안…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관리위원회 갈등조정위원장 △이향원 충청남도 환경보전과장 △신성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박태규 산업통상자원부 철강화학과 사무관이 참여했다. 당진시개발위원회 김종식 위원장은 “당진지역은 제철소로 인해 환경피해, 생태오염, 주민위생, 건강권 침해 등을 겪고…
2017.02.18 · 정책·행정 · 김예나
…치 및 정보 관련 회의를 진행했으며 이달 말에는 한국관개배수위원회 소속 전문가의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 최지연 정책개발담당관 연구원은 “토목, 건축 등 합덕제의 가치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후에는 전문적인 회의를 통해 합덕제…
2017.01.26 · 정책·행정 · 이영민
…있다. 민선6기가 출범하면서 김홍장 당진시장이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정책자문위원회를 설치했지만,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다. 현재 정책자문위원회에는 △자치행정 △도시환경 △경제항만 △농수산 △교육문화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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