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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찰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경찰과 하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밤 10시 이후 공원에서 술 마시다간 벌금행

    …공원 전 구역이며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공원에서 음주를 하는 모든 시민이 행정명령 처분 대상이 된다. 방역수칙 위반이 확인되면 당진시에서는 관련법에 따라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서는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2. 2021.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인권센터, 충남 학생 70% “모른다”

    …도, 학교규칙소위원회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는 것일까? 충남 홍성에서 근무하는 한 교사는 “1학기 2시간을 초과해 인권교육을 벌인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사회나 도덕 시간에 한 인권 관련 단원 교육을 포함한 것으로 내실 있게 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즉 …

    당진시대
  3. 2021.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 주민 폭력연행 경찰과 한전 각성하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지난 12일 경찰에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이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논평을 발표했다. 정의당은 “40~50일 후면 수확할 조생종 벼를 한전이 포클레인으로 갈…

  4. 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주민들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 펼칠 것” [인터뷰] 서정선 신평파출소장

    … 신평파출소장으로 자리하며 다시 지역치안의 최일선 현장으로 돌아온 그는 경찰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강조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심야시간 ‘문고리 순찰’ 파출소는 최일선 치안 행정기관으로,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민…

  5. 2021.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과거사 진실규명 위한 지원 나서야

    …울 수복 이후 1·4후퇴 시기까지 당진을 비롯한 주변 군(郡) 지역에서 경찰과 군인, 치안대 등에 의해 불법적으로 184명이 희생된 사건 또한 밝혀졌다. 일각에서는 우리 지역의 민간인 희생자 피해 규모가 최대 2000~3000명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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