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 낳아 지금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친구 동생의 뺑소니로 마음 먹어 경찰서의 교통사고조사계는 업무량이 많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당진의 경우 인구는 나날이 증가하는데 비해 경찰 인력은 부족하며 교통 사고량은 여느 지역보다 많아 더욱 어려움을 겪…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경찰서 교통사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 낳아 지금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친구 동생의 뺑소니로 마음 먹어 경찰서의 교통사고조사계는 업무량이 많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또한 당진의 경우 인구는 나날이 증가하는데 비해 경찰 인력은 부족하며 교통 사고량은 여느 지역보다 많아 더욱 어려움을 겪…
201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모범운전자회(지회장 박용길)와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가 지난달 30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당진시모범운전자회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2015.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 처참한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사업주와 시공사, 당진시, 경찰서 등 모두들 ‘모르쇠’ 태도로 일관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또한 사고 발생 이후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지난달 21일 오전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