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중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격이지만 이번 사고가 발생한 뒤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충남도교육청 등 관계 기관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당진경찰서에서는 사고 장소에 있는 보행자 신호등에 잔여시간 표시가 되지 않는 것에 대해 당진시 교통과에 잔여시간 표시 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중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격이지만 이번 사고가 발생한 뒤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충남도교육청 등 관계 기관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당진경찰서에서는 사고 장소에 있는 보행자 신호등에 잔여시간 표시가 되지 않는 것에 대해 당진시 교통과에 잔여시간 표시 신…

2021.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붙어 있고, 사유지라는 이유로 인도를 설치하기가 어려운 상태다. 오윤아 녹색어머니회 합덕초회장은 “당진시에 수차례 건의해 왔으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주·정차 차량에 시야가 가려 아이들이 사고를 당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2021.05.10 · 환경·안전 · 한수미
…다. 이에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고자 기지초 교직원과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최창용 시의장, 양기림 시의원 등이 참여해 캠페인을 벌였다. 김용재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당진시, 경찰서 등과 협의해 안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