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회/사건사고
… 모두 날린 40대 가장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벽 5시경 석문면 삼화리 인모(42세)씨가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제초제를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인씨는 사건 직후 푸른병원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경찰 신고로' · 인물·동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1.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모두 날린 40대 가장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벽 5시경 석문면 삼화리 인모(42세)씨가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제초제를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인씨는 사건 직후 푸른병원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