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생 대상 상습 성추행 ‘충격’
당진지역 면단위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상습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가해자는 퇴직교사 출신인 유모(67세·남) 씨로 A초등학교 학교도서관 사서도우미 ‘책 읽어 주는 선생님’으로 지난 3월부터 활동해 왔다. 유 씨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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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경험 으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면단위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상습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가해자는 퇴직교사 출신인 유모(67세·남) 씨로 A초등학교 학교도서관 사서도우미 ‘책 읽어 주는 선생님’으로 지난 3월부터 활동해 왔다. 유 씨는 한…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부는 원인, 전류의 원리, 요리과학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과학을 중점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다. 38년 동안 교단에 섰던 이 전 교장은 친구 같이 편안한 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해왔다. 제자들에게 친구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건넸다던 그는 “친구는…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롭게 터를 잡았다. 지난 10년 동안 법무법인 한밭, 법무법인 서산에서 경험을 쌓아온 유 변호사는 행정·민사·형사 등 다양한 사건을 맡아 재판에 참여했다. 변호사로서 더욱 큰 꿈을 펼치기 위해 당진에 왔다는 그에게 당진은 무척 친근한 곳이다. 서산에서…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 지난 4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기감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016.04.29 · 인물·동정 · 임아연
… 승급했다. 당진지역에서 최연소 우체국FC로 입사 2개월 만에 ‘보험왕’으로 인정받은 최 씨는 FC경력 18개월 만에 활동실적, 자질평가, 보험건수 및 연봉 등의 조건을 갖춰 지난해 연말 우체국 FC매니저 자리에 올랐다. 최송이 씨는 “고객들에게 믿음…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 한국인구의 전반적인 현황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반영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지난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나타났듯이 고령자의 투표 참여율이 꾸준…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새가 만난 새로운 세계란 무엇일까 의문이 들었다고. 이에 그는 새로운 경험을 시도할 때마다 이 책을 떠올리며 용기를 낸다.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그때마다 이 책은 제게 용기를 주곤 합니다. 용기를 얻고자 하는 청년들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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