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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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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공원에 맨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계림공원에 맨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계림공원에 맨발 산책로 조성

    계림공원(원당동 894-17번지 일원)에 맨발산책로가 조성됐다. 맨발 산책로는폭 1.5m로 약 800m 길이다. 황토와 마사토를 5 대 5 비율로 섞어 조성했다. 또한 맨발 산책로 이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세족장, 신발장, 황토휴게쉼터, 등의자,…

  2.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계림공원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벌써 이 손이 공원 곳곳을 매만진 지 15년이 됐다. 그 덕에 공원이 점점 살아났다. 처음에는 자취를 감춘 쓰레기부터 시작했다. 점점 운동기구들이 늘더니, 지금은 바닥이 반들반들하다. 그 덕에 요즘 계림공원은 이른…

  3. 2024.05.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류종인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장“건강한 삶 만드는 맨발로 흙길 걷기”

    신발과 양말을 벗고, 흙길과 모래 위에 맨발을 살포시 대자 맨발에 닿는 촉감이 부드럽고 촉촉하다. 처음엔 맨발로 걷는 게 익숙하지 않고, 나뭇가지와 자잘한 돌멩이들로 약간의 불편함도 생기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발이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쾌감…

  4. 2024.01.0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계림공원’ 시민의 공원으로 탈바꿈…맨발산책로 조성

    수청동에 자리한 계림공원에 맨발산책로가 조성된다. 수청동 863-4에 위치한 계림공원은 부경파크빌1차 아파트 맞은편에 위치한 입구를 통해 공원에 오를 수 있으며, 장수산 숲길과 연결돼 있다. 시내권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아 시내권에 거주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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