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네이션 만발, 훈훈한 ‘보은의 한주’
… 수거한 폐품을 판매해 마련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뜻깊은 잔치상을 받은 노인들은 이날 풍물을 치고 노래를 부르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무의탁노인께 효도관광,식사 흥부농방 홍성재, 제일가든 윤석현 [합덕읍,우강] 해마다 불우이웃들께 푸짐한 잔치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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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거한 폐품을 판매해 마련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뜻깊은 잔치상을 받은 노인들은 이날 풍물을 치고 노래를 부르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무의탁노인께 효도관광,식사 흥부농방 홍성재, 제일가든 윤석현 [합덕읍,우강] 해마다 불우이웃들께 푸짐한 잔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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