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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구마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고구마 농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번주에 실천 할 농작업 - 겨울철, 내년 농사 준비 철저히

    …하기 3∼7일전까지는 씨감자를 절단하도록 한다. ·움 저장을 하고 있는 고구마는 알맞은 온도와(12∼15℃) 습도(90∼95%)를 유지하여 안전한 저장이 되도록 하고 일부 시설재배를 위하여 움저장고를 수시로 열었다 닫았다 하면 씨고구마가 썩는 경우가 …

    당진시대
  2. 2008.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조인선 신평면 초대2리

    …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신평면 초대2리에서 1995년부터 호박농사를 지어온 조인선씨를 만났다. “수확도 끝났고 판매도 끝났는데 뭐 볼게 있다고 찾아오나.” 수확을 마치고 겨울을 맞아 텅빈 비닐하우스 너머로 그가 마중을 나왔다. 밤호박농사로 …

  3. 2008.11.24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기획-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 을만나다] 송악면 월곡리 김태영·조옥자 부부, 친환경 농업의 노하우 “양심껏 농사짓는 것”

    …자(57) 부부의 마당으로 들어서자 박스작업을 하려고 늘어놓은 붉은색의 고구마가 한눈에 들어왔다. 김씨부부의 현관이 여러 컬레의 신발로 가득 차 있었는데 알고 보니 김씨부부의 고구마를 직거래 하려고 서울서 손님들이 와 있었다. 1980년에 서울에서 살…

  4. 2008.10.27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 -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는 직장일도 해보고 직접 가게를 하기도 했었다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 “농사를 지은 지는 13년째가 되갑니다. 이전에는 면천에서 직장도 다녀보고 개인 장사도 해보고 그랬죠. 그런데 체질적으로 회사에서 근무하거나 장사하는 것은 저랑 잘 맞지 않더라고요.…

  5.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체험마을 - 순성면 봉소2리 '검은들마을'] “검은 농작물 건강에도 좋아요”

    … 서리태, 향찰흑미, 향찰현미 등의 농작물을 주력생산해 판매하고 있으며 농사체험, 음식체험, 산나물채취를 통해 체험자들이 야외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농사체험으로는 딸기체험, 토마토체험, 고구마캐기 등이 있으며 음식체험으로 서리태 손…

  6.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은 동글동글 감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유기농 친환경으로 재배되는 감자와 고구마는 송악지역 붉은 황토밭에서 자라나 맛도, 영양도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체험교육농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맛존농장’에서 아이들은 메뚜기도 잡고 지렁이도 찾으면서 흙과 함…

    당진시대
  7.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마을’

    …맛 볼 수 있는 농촌체험은 대형마트에 진열된 식품만 보아왔던 아이들에게 농사의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좋은 경험이 된다. 밭에서 고추도 따고 콩도 타작하고 고구마를 캐면서 아이들은 씨앗이 뿌려져 식탁까지 오는 과정에 농부들의 구슬땀이 배어 있다는…

  8.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귀농가정] 송악면 가교2리 김창일씨 가족 -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 조씨는 정착한 이후에도 이런저런 난관이 많았다고 전했다. “우선 논농사는 지을 줄을 몰라서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그러다가 버섯을 길러보는 게 어떻겠냐는 얘기를 듣고 시작하게 됐습니다.” 김씨 역시 처음 하는 농촌생활이 쉽지 않았다. “이장님에게 …

    당진시대
  9.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 조씨는 정착한 이후에도 이런저런 난관이 많았다고 전했다. “우선 논농사는 지을 줄을 몰라서 생각하지도 않았어요. 그러다가 버섯을 길러보는 게 어떻겠냐는 얘기를 듣고 시작하게 됐습니다.” 김씨 역시 처음 하는 농촌생활이 쉽지 않았다. “이장님에게 …

  10.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2월의 새농민상 수상자 | 아삽야콘농원 박노천·이명옥 부부] “야콘 재배, 가능성 충분한 도전이죠”

    …끝에 알게 됐습니다. 물론 지금도 시행착오 중이구요.” 두 부부는 야콘 농사를 하며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철저히 기록으로 남겨 놓는다. 두 부부의 재배가 당진 야콘 재배의 시작이기 때문. 또한 자신들이 직접 ‘체득’한 재배기술을 당진에 널리 전파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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