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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구마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고구마 농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박경미

    떠오르는 신평의 명소 카페‘보담’ 신평면 남산리 보담 꽃차 카페

    …이 직접 꾸민 보담 꽃차 카페는 아늑한 분위기를 풍긴다. 카페 내부에는 고구마, 밤 등을 구워 먹을 수 있는 난로가 있고, 곱게 말린 드라이플라워와 형형색색의 꽃차들이 카페를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 또한 한국에그아트협회 충남지회장을 맡고 있는 이 대표…

  2. 2018.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누렇게 뜬 사과, 짠물 올라오는 간척지

    … 일소(햇볕데임) 피해로 노랗게 변하고, 씨방이 말라 떨어지고 있으며, 고구마도 뿌리만 내리고 알이 굵어지지 않는 생육부진을 겪고 있다.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은 “대호지면과 석문면에 고구마 농가 피해가 심각하다”며 “현재로서는 수확할 것이 없을 정도”…

  3. 2018.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전남 무안으로 선견지 견학

    고구마연구회(회장 장용희)가 전남 무안으로 지난 6일 선견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45명의 연구회원들은 전남 무안에 위치한 두 개의 고구마 농가와 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작물센터를 방문했다. 장용희 회장은 “두 농가를 방문해 당진의 고구마…

  4.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종미 나루문학회 회장 잡초에게 배우다

    …공을 가르며 밭고랑으로 넘어간 뒤통수와 목덜미는 이미 아군이라 생각했던 고구마줄기에게 올무처럼 붙잡혔다. 허우적대는 팔과 다리는 아무짝에도 소용없다. 그냥 몸뚱이에 대롱대롱 매달린 물건에 불과하다. 고통을 호소하며 난관을 헤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오직 …

    당진시대
  5. 2018.06.09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3 고구마연구회당진 황토 고구마, 엄지 척!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오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물로 알려져 있다. 장 안을 청소하는 세라핀이라는 성분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고, 만성 변비나 소화불량에좋다. 또한 칼륨이 많이 함유돼 긴장, …

  6.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유곡리 김장호 씨 “농업·사회복지에 더 관심 가져주세요”

    송산면 유곡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김장호 씨는 서울에서 37년 동안 공무원으로 생활하다 정년퇴직 후, 송악읍 석포리 출신인 아내(이재선)와 함께 고향인 유곡리로 돌아왔다. 7년 전 귀향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빠짐없이 신문을…

  7.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무리 하고 기업인으로, 그리고 후학을 양성하는 대학교수로 살다 최근에는 농사에 뛰어들었다.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해 농사일이라곤 전혀 해본 적이 없지만 열정과 집념, 특유의 성실함으로 고향에서 표고버섯 농사를 시작한지 1년 6개월 만에 ‘영농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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