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마연구회(회장 장용희)가 전남 무안으로 지난 6일 선견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45명의 연구회원들은 전남 무안에 위치한 두 개의 고구마 농가와 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작물센터를 방문했다.
장용희 회장은 “두 농가를 방문해 당진의 고구마 농가와 비교해보면서 고구마 농사와 관련한 여러 가지를 배웠다”며 “바이오에너지작물센터에서는 내년도 고구마 품종 개발에 대한 교육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해 더 맛있고 품질 좋은 고구마를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