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 어르신들을 바리스타로 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카페를 통해 얻는 수익금 중 일부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구마 수익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어르신들을 바리스타로 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카페를 통해 얻는 수익금 중 일부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요한 주민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20여만 원의 수익금과 어린이집에서 5만 원을 지원해 총 25만 원을 쓰레기봉투를 구입해 원당마을아파트 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올해 역시 모아진 수익금 10만 원을 좋은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할매들의 반란이 일어났다. 첫 해 1억 원도 안 되던 수익금이 지난해 7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 33명의 조합원은 어느새 해를 거듭하며 58명으로 늘었고 조립식 건물에서 한과를 만들던 백석올미마을은 이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