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구마 쌀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고구마 쌀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부분 직접 재배하거나 혹은 가족, 이웃이 키운 것들이 사용된다. 감자, 고구마, 양파, 대파, 쪽파, 상추, 오이, 가지 등 직접 최종일 대표가 텃밭에서 키운 것들이다. 이를 위해 최 대표는 새벽부터 텃밭에 가서 채소를 키운다고. 쌀도 지인을 통해 농…

  2.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합니다. 당진에는 읍면마다 특화된 작목이 있죠. 감자하면 송악과 송산, 고구마하면 고대, 면천에는 꽈리꼬추, 합덕에는 쪽파가 있고 신평에는 쌈채가 특화됐잖아요. 이런 특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

  3. 2001.10.09 · 문화·교육 · 손성진

    “고구마처럼 쌀도 잘 팔렸으면…”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고대농협은 벼 베기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 고구마를 비롯한 각종 소채류를 수확할 때에 이르자 도시 자매조합의 주부 회원들을 초청, 지난 9월 밤줍기 대회에 이어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연달아 열었다. 지난 19일 대전시 대덕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