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김재백(54)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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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기에 담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김재백(54)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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