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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사랑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고대면 사랑방'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며 자주 만나는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가 현재 살고 있는 고대면 당진포1리에 지어진 주민들의 사랑방 이름도 ‘삼다관’이다. 유윤근 옹은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독서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나를 깨우는 글쓰…

  2.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들이 이기적이어야 해요”여성이 뛴다 16 김용남 서예가

    … 시대가 그랬듯 그 역시 줄곧 성별로 인해 알게 모르게 차별을 받았다. 사랑방은 장손인 동생만 출입할 수 있었고 천자문 역시 장손만 배웠다. 김 서예가는 사랑방 문 너머 새어나오는 소리로 천자문을 공부하곤 했다. 그는 “할아버지가 장손만 옆에 두고 살…

  3.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오전 10시가 지날 무렵 고대면 슬항2리 1반과 2반에서 사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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