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응세 당진읍 중앙리 이장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10대의 나"
…으로 직장생활을 할 무렵의 모습이다. 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난 후 고향(고대면 성산리) 친구인 박정길(오른쪽)과 야유회를 가서 포즈를 취했다. 이 때의 나이가 불과 18세였다. 어린 나이지만 일찍 사회에 진출했기 때문인지 지금 봐도 의젓해 보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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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대면 성산리'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직장생활을 할 무렵의 모습이다. 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난 후 고향(고대면 성산리) 친구인 박정길(오른쪽)과 야유회를 가서 포즈를 취했다. 이 때의 나이가 불과 18세였다. 어린 나이지만 일찍 사회에 진출했기 때문인지 지금 봐도 의젓해 보인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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