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성중기 지게차 운전자 - 고대면 대촌리 천순분씨
…지만 벌이가 짭짤해 남편의 만류에도 아랑곳 않고 꿋꿋이 버텨왔다. 고대 장항리가 고향인 천씨는 스무살 되던 해 대촌리로 시집와 남편과 같이 농사를 지었었다. 그러나 가축을 기르다 값이 폭락하는 바람에 산더미 같은 빚을 지게 됐고, 땅 팔아 겨우 빚 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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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대면 장항리'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만 벌이가 짭짤해 남편의 만류에도 아랑곳 않고 꿋꿋이 버텨왔다. 고대 장항리가 고향인 천씨는 스무살 되던 해 대촌리로 시집와 남편과 같이 농사를 지었었다. 그러나 가축을 기르다 값이 폭락하는 바람에 산더미 같은 빚을 지게 됐고, 땅 팔아 겨우 빚 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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