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최병득·김옥기 100세 노부부 | 고대면 진관2리] 82년 함께한 201세 노부부
201년 - 고대면 진관2리 최병득 옹과 김옥기 여사의 나이를 합친 숫자가 200하고도 한살이다. 고대면에서 가장 나이 많은 부부다. 최병득 옹은 올해로 100세를 맞았고 얼마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한달간 치료를 받았다는 김옥기 여사는 10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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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대면 최정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201년 - 고대면 진관2리 최병득 옹과 김옥기 여사의 나이를 합친 숫자가 200하고도 한살이다. 고대면에서 가장 나이 많은 부부다. 최병득 옹은 올해로 100세를 맞았고 얼마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한달간 치료를 받았다는 김옥기 여사는 10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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