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지고 느끼는 황토체험농장으로 농촌의 활로를 모색한다 - 김혜재씨 - 김정진 기자
스쳐가는 농촌에서 몸으로 느끼며 머무는 농촌으로 고대면 당진포1리 야트막한 구릉 한쪽에 자리하고 있는 4천5백평의 배 과수원. 그 한쪽에 김혜재(당진배연구회 부회장)씨의 도시민 황토체험장인 영전황토배농장이 있다. 지난해 11월24일 270여 명의 도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대면 한우' · 산업·경제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스쳐가는 농촌에서 몸으로 느끼며 머무는 농촌으로 고대면 당진포1리 야트막한 구릉 한쪽에 자리하고 있는 4천5백평의 배 과수원. 그 한쪽에 김혜재(당진배연구회 부회장)씨의 도시민 황토체험장인 영전황토배농장이 있다. 지난해 11월24일 270여 명의 도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