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할 것이 뻔해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노릇이다. 그의 첫째 아들 김나민(고대중2) 군이 그랬다. 나민이도 집에서 컴퓨터 게임에 빠져 방학숙제는 뒷전이었다. 그러다 보니 엄마 윤희 씨는 방학숙제를 하라며 잔소리하기 일쑤였고 번번이 아들과 마찰이 일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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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대중 방문'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할 것이 뻔해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노릇이다. 그의 첫째 아들 김나민(고대중2) 군이 그랬다. 나민이도 집에서 컴퓨터 게임에 빠져 방학숙제는 뒷전이었다. 그러다 보니 엄마 윤희 씨는 방학숙제를 하라며 잔소리하기 일쑤였고 번번이 아들과 마찰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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