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0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이웃 때문에 못떠나유”
… 생각도 잠시 뚝에서 민들레를 캐는 할머니를 보니 봄임을 다시 느낀다. 고대면 진관2리, 흔히들 ‘당미’라고 불리는 마을. 뚝에서 민들레를 캐고 있는 최월재(73) 할머니를 만났다. 최 할머니는 집에 있으면 심심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해서 소일거리 삼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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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대 옥현리'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4.20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 생각도 잠시 뚝에서 민들레를 캐는 할머니를 보니 봄임을 다시 느낀다. 고대면 진관2리, 흔히들 ‘당미’라고 불리는 마을. 뚝에서 민들레를 캐고 있는 최월재(73) 할머니를 만났다. 최 할머니는 집에 있으면 심심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해서 소일거리 삼아…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어른이 되었으니 어느새 20년이나 흐른 옛이야기이다. 서 흥 석 / 고대면 옥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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