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집안일을 돌봐드리고 일주일간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주말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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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대 장항리'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집안일을 돌봐드리고 일주일간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주말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 대한전선(주)가 고대면 군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고대면에 기탁했다. 당진군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대한전선(주)(대표이사 임종옥)는 지난달 29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을 직접 전달했다. 대한전선(주) …
2009.01.19 · 지역사회 · 강대원
… 결혼을 하면서 23년째 당진에 정착해 살고 있다. 그는 남편의 고향인 고대면 장항리에서 출퇴근하면서 가보자 돼지나라를 운영하고 있다. “그 전에 직장생활도 잠시 했지만 평범한 가정주부였어요. 식당을 하게 된 건 친정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비라도 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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