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민등록상 인구가 500여명인 것을 감안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고대 태인동'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민등록상 인구가 500여명인 것을 감안하면…
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송악면 고대1리 김순자씨 현대제철과 동부제강 사이에 끼어있는 송악면 고대1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이라는 이슈 속에서 미래가 더욱 불투명해지고 있다. 이들의 삶을 잠깐이나만 돌아보았다. 집의 대문을 나서면 현대제철 각종 공장의 굴뚝이 정면으로 보인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