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려인 정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고려인 정착'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가ON’으로 하나 되기

    합덕·우강 등 남부권역에 다문화(고려인) 가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지역사회와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덕읍 평생학습센터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여서 더 좋은 다가온(ON) 페스티벌’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 2021.10.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의사소통 강화 및 자녀교육 지원 필요”

    충남도 내 이주민의 정착을 돕기 위해 노동현장 의사소통 강화와 자녀교육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도의회 산하 충남의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이선영 의원, 이하 불평등 해소 연구모임)이 지난달 24일 충남 이주민의 …

  3. 2021.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각지대 놓인 고려인…지원 체계 마련해야”

    …난달 19일,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중 떨어진 벽돌에 맞아 머리를 다친 고려인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는 소식이 당진시외국인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당진센터)로 전해졌다. 센터는 긴급히 통역사 최타냐 씨를 병원으로 파견했다. 그런데 알고 …

    당진시대
  4.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고려인 동포 지원방안 모색해야

    고려인 동포는 조선말부터 1945년 해방 이전 구소련령에 거주하던 한인동포를 지칭한다. 러시아권에서는 한인을 ‘카레이스키’라고 불렀는데, 이들은 스스로를 ‘고려사람’이라 불렀다. 소련권 동포들이 스스로 ‘고려사람’이라 불렀던 이유는 여러 가지 설이 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