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백혈병 준석이 돕기 바자회 현장에서 “다들 애키우는 엄마인데... 남의 일 아니죠”
… 손님들도 마찬가지였다. 준석이를 데리고 행사장에 나온 엄마 김명옥씨는 고마운 마음에 어쩔 줄을 몰라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실 줄 몰랐어요. 바쁘실터인데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을 해주시다니... 준석이가 다 나으면 저도 좋은 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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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마운 분들이'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 손님들도 마찬가지였다. 준석이를 데리고 행사장에 나온 엄마 김명옥씨는 고마운 마음에 어쩔 줄을 몰라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실 줄 몰랐어요. 바쁘실터인데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을 해주시다니... 준석이가 다 나으면 저도 좋은 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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