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을풍경
아내와 함께 가까운 산에 올라 산행하기로 했다. 서로 말하기를 오늘은 빈 몸으로 가자고 말하고 출발했다. 때문에 평소 늘 메었던 배낭을 짊어지지 않고 출발했다. 그런데 산을 끼고 한참을 걷는데 길거리에 알밤이 널려있는 것이 아닌가? 그냥 지나치자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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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마운 아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내와 함께 가까운 산에 올라 산행하기로 했다. 서로 말하기를 오늘은 빈 몸으로 가자고 말하고 출발했다. 때문에 평소 늘 메었던 배낭을 짊어지지 않고 출발했다. 그런데 산을 끼고 한참을 걷는데 길거리에 알밤이 널려있는 것이 아닌가? 그냥 지나치자니 자…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 덕분에 보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성이 고향인 정 씨가 당진에 자리를 잡은 건 30년 전이다. 농사를 지으며 막노동을 하던 그에게 구두수선일을 배워보겠냐고 권한 건 아내였다. 구두수선을 하던 한 이웃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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