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고무대야 하나에 ‘까르륵’
아이들에게는 한파 추위 따위는 문제가 아니다. 친구들과 고무대야, 눈밭만 있으면 어디든 눈썰매장이 된다. 지난 3일 서정초등학교(교장 유태호) 운동장에서 만난 (사진 왼쪽부터)김미선, 조유선, 이유라, 이지수 학생은 겨울방학캠프 하교길에 칼바람으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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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아이들에게는 한파 추위 따위는 문제가 아니다. 친구들과 고무대야, 눈밭만 있으면 어디든 눈썰매장이 된다. 지난 3일 서정초등학교(교장 유태호) 운동장에서 만난 (사진 왼쪽부터)김미선, 조유선, 이유라, 이지수 학생은 겨울방학캠프 하교길에 칼바람으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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