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김성섭 배움터지킴이]“학교 오는 길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김성섭(71·장항2리) 고산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는 오전 7시 50분,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이 즐겁다. 지난해부터 근무를 시작한 그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행복’을 많이 얻는다고 말한다. 때로는 후배이자 때로는 손자인 이 아이들이 있기에 살 맛 난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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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성섭(71·장항2리) 고산초등학교 배움터지킴이는 오전 7시 50분,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이 즐겁다. 지난해부터 근무를 시작한 그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행복’을 많이 얻는다고 말한다. 때로는 후배이자 때로는 손자인 이 아이들이 있기에 살 맛 난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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