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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압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고압 송전선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4 · 환경·안전 · 김예나

    발전소·송전시설 인근지역 주민 피해방지 대책 촉구

    …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양금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건의안은 고압송전 시설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발전소 주변 주민에 합당한 보상과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60기 중 절반이 위치한 충남에서 생산된 …

  2. 2019.09.24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감시 시범사업활동 평가…11월부터는 민간위탁 전환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난지도 일대 패류가 폐사하고, 고압 송전선로의 소음 등 새로운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센터는 민간환경감시기구의 시범사업을 통해 △감시기구 시범사업 평가를 통한 제도화 방안 구축 △당진화력 환경 및 안전사고 사…

  3.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한 업체”석문종합가스(석문면 초락도리)

    …이었다고. 가정용가스를 제공하는 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사업을 확대해, 고압가스 충전소를 건립하고 있다. 올해 내 충전소가 완공되면 본격적으로 산소, 알곤, 탄산 등 산업용 가스도 취급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가스판매업 뿐만 아니라 배관설비도 설치하…

  4.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우리는 고압 송전탑에서 쏟아지는 전자파가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철탑이 세워지면 우리 생활 주변의 미관을 해치고 자연부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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