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 문화·교육 · 김예나
고요하고 평화로운 문화예술의 마을
거울같은 저수지같이 고요하고 평화롭지만🏕 '회춘유랑단'이라는 할머니 극단과 함께 문화예술이 활발한 반전 모습까지!🎪 당진과 서산 경계에 위치한 당진 끝자락의 마을, '정미면 산성리'를 만나볼까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고요 평화로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3 · 문화·교육 · 김예나
거울같은 저수지같이 고요하고 평화롭지만🏕 '회춘유랑단'이라는 할머니 극단과 함께 문화예술이 활발한 반전 모습까지!🎪 당진과 서산 경계에 위치한 당진 끝자락의 마을, '정미면 산성리'를 만나볼까요?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차로 30분 정도 달려야 나오는 마을이다. 복잡한 당진 시내와는 달리 고요하면서 평화로운 농촌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전만해도 정미면 산성리는 서산시에 속할 정도로 당진의 끝에 자리해 있다. 보리 한 되 심으면 백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