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같은 저수지같이 고요하고 평화롭지만🏕

'회춘유랑단'이라는 할머니 극단과 함께

문화예술이 활발한 반전 모습까지!🎪

당진과 서산 경계에 위치한

당진 끝자락의 마을, '정미면 산성리'를 만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