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7일 호서고등학교 3학년 9반 교실은 고요한 긴장감으로 가득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시 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지만, 수능 최저 등급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생들은 마지막 시험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당진에서는 총 992명의 학생들이 수능 시험을 치른다. 호서고등학교에서는 여학생들이, 당진고등학교에서는 남학생들이 시험을 볼 예정이다.
임아연 편집부국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2559

오는 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7일 호서고등학교 3학년 9반 교실은 고요한 긴장감으로 가득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시 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지만, 수능 최저 등급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생들은 마지막 시험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당진에서는 총 992명의 학생들이 수능 시험을 치른다. 호서고등학교에서는 여학생들이, 당진고등학교에서는 남학생들이 시험을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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