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0년

3건 · '고집 고기'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정한 생고기 명가로 인정받겠습니다”

    … 및 각종 한우 특수부위의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최상의 육류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이 부부는 본래 의료업계에 종사해 왔다. 남편 박승규씨는 1987년도 당진에 내려와 당진성모병원에서 방사선사로 근무하며 간호사였던 아내 박미영씨를 만나 결혼했다. …

  2. 2010.09.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참숯으로 구워낸 최고급 한우만 고집”

    …실이다. 대량 생산되어 오랜 냉동기간을 거쳐 산 넘고 물 건너온 수입 소고기들에 비해 유통기간도 짧고 정성들여 키워낸 국내산 한우의 맛과 가격을 비하기는 어렵다. 당진읍 원당리 청구아파트 입구에 위치한 서래원은 최상급 한우만을 고집하며 한우명가로서의 …

  3.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다. 옹기촌은 그릇에서부터 불판까지 식기구가 옹기로 이뤄져 있다. 일반 고기판과 달리 옹기에 굽는 고기들은 불순물이 없어 손님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상을 차린다. 옹기촌에서 옹기에 굽는 육류는 타지 않고 기름기가 잘 빠져나가 단백한 맛을 자랑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