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라온도예 조원민 도예가“흙에 생기를 불어 넣는 토기장이”
… 활동 중이다. 조원민 씨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은 직접 만들어 사용할 만큼 손재주가 남달랐다. 대학에 들어와 도예과를 전공하며 도예가의 꿈을 키워갔지만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는 가족들의 반대가 있어 쉽지만은 않았다. “군대에서 전역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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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집 만들어'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 활동 중이다. 조원민 씨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은 직접 만들어 사용할 만큼 손재주가 남달랐다. 대학에 들어와 도예과를 전공하며 도예가의 꿈을 키워갔지만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는 가족들의 반대가 있어 쉽지만은 않았다. “군대에서 전역한 뒤…
2013.01.04 · 인물·동정 · 김창연
…앗간에서 가래떡을 뽑고 떡집에서는 하얗게 연기를 뿜으며 각양각색의 떡을 만들어 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빵과 케익이 떡의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20여년 째 운영 중인 읍내동 민속떡집은 당진의 대표 떡집 중 하나다. 케익이며 빵 등이 인기를 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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