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대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고향에 대해'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산업·경제 · 박초롱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신혁균 대표 “나의 농업 참고서 당진시대”

    …회장 등을 거치며 지역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발벗고 나섰다. 오랫동안 고향에서 땅을 일구며 살아와 고향과 농업·농촌에 대한 애틋함이 크다. 신 대표는 “농업은 모든 일의 기초라고 생각한다”며 “요즘 사람들은 농업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2.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종완(송산) 당진은 빠르게 변해왔다. 비록 몸은 타지에 떨어져 있었지만 고향에 대한 관심은 변함없었다. 모든 향우회원들도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장개충(고대) 고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함께 할 수 있다. 형편이 어려운 고향의 학생들…

  3.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 하며 한창 일에 몰두하고 있을 즈음 직장암을 선고받았다”며 “그 무렵 고향에 계시던 아버지(故 이순종)가 돌아가시면서 새로운 삶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라는 말처럼 그는 스물아홉 살이 되던 해에 상경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