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은 살만한 곳, 새삼 느꼈죠" - '하경이돕기 운동본부' 사무국장 이중호씨
…동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운동본부 참여단체들이 솔선해서 몸으로 뛰었기 때문이라고 나름대로 분석했다. “참여단체 중에는 회원수가 20명도 채 안되는 작은단체도 있었습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향에 마음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운동본부 참여단체들이 솔선해서 몸으로 뛰었기 때문이라고 나름대로 분석했다. “참여단체 중에는 회원수가 20명도 채 안되는 작은단체도 있었습니…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강사였다. 그는 특유의 제스처를 동반한 달변과 열정어린 호소로 좌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신씨가 좌중을 사로잡은 진정한 이유는 그의 말솜씨와 해박하고 시원한 논리가 아니었다. 이날 소개된 바와 같이 그는 잃어버린 항구, 당진의 문제를 처음 제…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터 성공적인 대상관계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교육내용은 엄마들의 마음을 쓰리게 했다. 하지만 그 출발점에서 엄마들은 아이들을 바라보기에 앞서 자신의 내면에 형성되어있는 상처들을 보게 되었고 그로부터 문제의 원인을 찾는 긴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