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 활동도 활발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 든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고향에 대한 애정만큼은 현재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도, 마을을 떠나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하나같다. 10년 전에는 성원리 들판에 대형 양계장이 추진돼 주민들의 시름이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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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고향에 마음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 활동도 활발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 든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고향에 대한 애정만큼은 현재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도, 마을을 떠나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하나같다. 10년 전에는 성원리 들판에 대형 양계장이 추진돼 주민들의 시름이 깊…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이 반찬이 맛있다고들 이야기한다”며 “또한 두릅과 가시오가피 장아찌 등 고향에서 보내준 갖가지 반찬이 제공되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손맛 좋은 부부가 정성 더해 ‘뜨락’은 남편 송정오 대표와 아내 이미경 대표, 그리고 딸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식당을…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를 결혼시키려 했다고. 군 제대한 후 아내를 만난 그는 농사에 전념하며 고향에서 지냈다. 10년 넘게 마을 이장을 맡기도 했다. “6.25전쟁이 터진 게 내 나이 20대 초반이야. 전쟁 중에는 아무 생각이 안 나. 적을 없애야한다는 것에만 집중하게 돼…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녀의 낙이었죠.” 석문면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김애경 교육장은 아직도 고향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단다. 학교와 집의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자습하다 막차를 타기 위해 뛰어다녔던 기억, 집에서 키운 토끼를 잡으러 눈쌓인 동네를 헤매던 기억, 7남매 중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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