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맺고 끊기 확실한 정비공장의 ‘파워우먼’ - 당진읍 유양희씨
…의 돈 씀씀이를 챙기는 일이 경리업무인만큼 오너들로선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곳간열쇠’를 맡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정미면에 위치한 자동차정비공장 우성공업사 유양희 대리(34세)는 지난 93년 4월 합덕에 있는 한국공업사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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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향에 있는'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돈 씀씀이를 챙기는 일이 경리업무인만큼 오너들로선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곳간열쇠’를 맡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정미면에 위치한 자동차정비공장 우성공업사 유양희 대리(34세)는 지난 93년 4월 합덕에 있는 한국공업사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 고집 “고객의 개성을 찾아줍니다” 합덕출신 유진호씨(30세)가 그의 고향에 미용실을 문 연지 이제 6년째로 접어들고 있다. 유씨는 그의 어머니를 비롯해 외가친지쪽에서 미용사만도 여럿되다보니 자연스레 영향을 받아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가 미…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타지에서 10여년 씽크대 기사로 일하고 직접 대리점을 운영해 본 그가 고향에 와 박씨와 그의 부인 이순원씨의 공동일터인 한라씽크를 차린 것이다. 평택공고를 졸업한 박씨는 포항제철에 입사하겠다고 한 것이 우연찮게 씽크대 공장에서 일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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