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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고향에 있는'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8 · 산업·경제 · 김기연

    “신유회 친구들이 함께 모여”

    … 보고 달려왔던 내 삶이었다. 조금의 여유를 갖고 주변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장과 각종 농업단체에서 활동했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스무살 때 1년 후배의 고교 졸업식에서 대합덕리 덕곡마을 친구들이 축하하며 찍은 사진…

  2. 2010.10.0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군 마크 달고 달리는 남 기 문(펠롭스 레이싱팀) 선수

    … 어떤 마크인지 의아해 하며 물어오는 경우가 많았다. 이제는 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당진군의 마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그는 항상 이런 질문이 들어올 때면 “자신의 고향인 당진군을 상징하는 마크”라고 대답한다. 특히 당진군이 시승격을 …

  3.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 해줄 수 없으니...” 배씨의 아내 패틸라 테리사 빌라씨는 당진읍내에 있는 초등학교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다. 아내의 월급 95만원 중 한달 점심값 5만원을 제하고 난 90만원이 배씨와 아내, 두 아들 네식구의 한달치 생활비다. 지금 사는 집은 3년 …

  4.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 송영팔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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