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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고향에 있는'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대전 사는 당진사람들 ‘뭉쳤다’

    …들과 함께 상호간 유대강화를 우선으로한 향우회 활동을 펼친 것”이라며 “고향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당진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대전당진향우회는 지난해 초부터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들을 만나는 자리를…

  2.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

    당진시대
  3.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는 점이다. 더 늦기 전에 준비해서 후배들에게 사람이 살고 싶은 경쟁력 있는 도시, 품격 있는 도시로 물려주기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 도의원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일은? 안희정 도지사 출범과 함께 9대 전반기 부의장을 하면서 도정에 대한 견제와 …

  4.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 시점에서는 장차관을 비롯해 참모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대통령 입만 보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 왜 당진시장에 출마하려고 하나? 그동안 기업과 정부에서 열심히 일해 왔고 많은 성과도 이뤄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잘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일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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